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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구리 뒤쪽 통증 원인 9가지
    카테고리 없음 2020. 6. 2. 21:37

    옆구리 뒤쪽 통증 원인 9가지




    사람이 살다 보면 신체에 아픈 부위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 병원을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은데요. 같은 부위라도 질환의 종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옆구리 뒤쪽 통증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옆구리 뒤쪽 통증 정의                  


     

    옆구리 통증을 느끼는 질환은 상당히 광범위하고 다양합니다. 근육통이나 늑골골절에 의한 통증일 수 있는데요. 외상 후 통증이 발생한 경우 엑스레이 검사가 필요합니다. 요로결석의 경우도 상당히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데요. 이외에도 신장염, 늑막염, 늑간신경통 등 다양한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옆구리 뒤쪽 통증 원인 9가지                             


     


     


    1. 요로결석



     

    요로결석은 갑작스럽게 옆구리 통증과 복부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통증 정도가 매우 심해 응급실을 찾게 되는데요. 통증은 수십 분에서 수시간까지 지속되며 이후 간헐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요로결석이 발생하는 이유는 수분 섭취 감소가 가장 주요 원인입니다. 수분 섭취가 감소되며 요석결정이 소변에 머물게 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인데요.

     


     

    요로결석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발생 위험도가 높으며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 발생되기 쉽습니다. 계절이나 온도, 음식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온대기후보다는 사막이나 열대 지방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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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을 동반하는데요. 옆구리, 목, 등, 여러 부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증과 함께 물집과 같은 수포가 발생되며 이후 고름이 차고 딱지로 변하게 됩니다. 보통 2주 가 지나면 증상이 좋아지지만 완화된 이후에도 해당 부위가 아플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젊은 사람보다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60세 이상의 노인층에 발생률이 높은데요. 면역력이 떨어지면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신경을 타고 내려와 감염되는 것이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3. 신장염


     

    신장염은 콩팥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증상은 단백뇨, 부종, 빈혈, 순환기 증상 등을 보이고 옆구리 통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발병 후 2~3주에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만성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염분을 제한하고 여러 약물을 사용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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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늑간신경통


     

    늑간신경통은 갈비뼈 사이 늑간신경의 손상에 의해 발생하는 통증을 말합니다. 통증은 늑간신경을 따라 옆구리 뒤쪽부터 가슴까지 아프기도 한데요.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양상을 보이거나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짜릿하기도 합니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거나 기침을 할 때 통증이 증하되는 양상이 보이기도 합니다.

    5. 충수염


     

    충수염은 맹장 끝에 달린 충수돌기에 발생하는 염증을 말합니다. 흔히 맹장염이라고도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증상은 복통이나 초기에는 상복부 통증이 있다가 점차 우측의 하복부 통증이 발생합니다. 비전형적으로 통증이 발생될 수 있으며 충수돌기의 위치에 따라 옆구리에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6. 골반염


     

    골반염은 자중 내 번식하는 세균이 퍼지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골반통, 발열, 난소와 난관의 통증, 하복통 등 다양합니다. 골반염이 있더라도 무증상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유사 증상이 있는 모든 여성은 골반염의 가능성을 염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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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담낭염


     

    담낭은 쓸개라고 불리며 간에서 생성된 담즙을 보관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 염증이 발생하는 주된 이유는 담석인데요. 급성 담낭염의 경우 통증의 정도가 시간이 감에 따라 심해집니다. 통증과 함께 구역, 구토, 미열 등이 발생하는데요.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8. 간염


     

    간염은 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발생 원인은 바이러스나 유해 물질에 노출, 과도한 알코올 섭취 등이 있는데요. 대표적인 증상은 통증, 기능 상실, 열, 부어오름 등이 있습니다. 만성 간염의 경우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고 소화가 잘 안되기도 하는데요. 이와 더불어 배가 불러오고 대변이 굳어지기도 합니다. 

     

    9. 방광염 

     

    방광염은 세균의 침입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질환입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배뇨 시 통증, 자극감, 하부 허리 통증, 발열, 혈뇨 등이 있으며 배뇨 후에도 소변을 덜 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방광염은 세균으로부터 감염되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상으로 옆구리 뒤쪽 통증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증상을 의심할 수 있지만 독단적으로 판단하는 것보다 의사의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버튼 살포시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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